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한강, 일요일
























한남동, 한강 가는 길






















찻길에서 소심한 나를 앞질러 거침없이 달리던 처자



























최근 한강다리에 수십군데 만들어진 전망대, 왜 진작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방충망 텐트, 시원하고 쾌적할것 같다



















주말 늦은 오후, 땅에 올려진 배가 쓸쓸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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