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3일 수요일
ZVEZDA Samurai with Nodachi
혼자 쓰기 힘들만큼 큰 칼을 '노다치'라고 하는거같다.
보조병이 칼집을 받쳐든 웅장함에 반했다.
2선에서 몸을 낮추고 준비하는 자세도 영감을 줄 만큼 새롭다.
즈베즈다 일본군 시리즈의 병사 어느 하나도 대충 만든 자세가 없다.
문득 천편일률적인 한국 동상들이 떠올랐다. 한 손은 허공을 향해 들고, 멀리 바라보는 얼굴의 뻔한 자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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