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청, 옛 조선총독부 건물, 돌로 튼튼하게 지어 계속 쓸 수 있고, 멋있고, 오래 되었고, 역사적 의미도 있어 철거한게 아깝다고 여겼는데
광화문 경복궁 청와대까지 훤하게 보이니 괜찮네
한국의 수도 중심부에 푸른산 배경으로 한국적인 풍경이 적절하다
2014년 4월 10일 목요일
진한 커피 두잔 마시니 머리가 잘 도는 정도를 넘어 미래가 보이는 것 같다
2014년 3월 23일 일요일
백화점에서 2미터 넘는 삼성테레비로 폭포수와 함께 떨어지는 영상을 보니 나도 화면 속으로 떨어질 것 같더라
처음 hdtv 볼 때도 생생함이 화면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았는데, 어느새 그정도 해상도엔 무덤덤해졌다가, 오늘 다시 그 때의 놀라움을 느꼈다.
가격은 삼천몇백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