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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일 토요일

Si Sachanalai

 Wat Phra Sri Ratana Mahathat


 출입구 높이가 약 150cm쯤 된다.

출입구 근처엔 날벌레가 많다.








계단 폭이 작다. 옛날사람은 체구가 작았던건가 싶다.
매우 가파른 경사여서 오르내리기 겁 난다.

Si Sachanalai

 Navy Coffee and Resort
조그만 커피집
젊은 여주인이 친절했다. 남편이 해군인듯

 시사차날라이 역사공원 관리소


 유물 전시장도 함께 있다.


 지금은 시골마을처럼 한적한 동네지만 옛날엔 수많은 돌로 지은 사원과 성벽으로 짐작컨대 큰 도시였던거 같다.





옛 성터 언덕에 날개길이 2m쯤 되는 학Crane들이 수백, 수천마리 떼지어 산다.

 유적공원이 한적하고 넓어 산책하기에 좋다. 

동네의 민속공예품 전시장
 Uttaradit
쇼핑몰 정원

 Si Sachanalai
강이 지역을 휘감아 돌아간다.


짐을 지고 시골길을 걸어가니 지나가던 픽업트럭이 태워줬다.

 Nakhon Sawan Train station





 Uttaradit
숙소 창문으로 깔끔한 축구장이 보였다

지붕 있는것과 지붕 없는것이 나란히.

2018년 8월 30일 목요일

Prachuap Khirikhan

 군인이 말 탄다

아오마나오 해변은 공군기지 영내에 있다.

미이라가 된 물고기
왜 썩지않았는지 모르겠다. 



2018년 8월 10일 금요일

여행중 가장 탐났던 것

 방콕 쇼핑몰
수풀 속으로 1층까지 쏟아져내리는 폭포가 인상적이었다.

 파타야
Wat Phra Yai에서 촬영


프라쭈압 키리칸 북쪽방향
가운데쯤 동산이 Khao Chong Krach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