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일 토요일

Si Sachanalai

 Navy Coffee and Resort
조그만 커피집
젊은 여주인이 친절했다. 남편이 해군인듯

 시사차날라이 역사공원 관리소


 유물 전시장도 함께 있다.


 지금은 시골마을처럼 한적한 동네지만 옛날엔 수많은 돌로 지은 사원과 성벽으로 짐작컨대 큰 도시였던거 같다.





옛 성터 언덕에 날개길이 2m쯤 되는 학Crane들이 수백, 수천마리 떼지어 산다.

 유적공원이 한적하고 넓어 산책하기에 좋다. 

동네의 민속공예품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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