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는 onda지만 같은 모양에 다른 상표 붙은 것도 많다.
aliexpress에서 'slim keyboard' 검색하면 나온다.
뒷면은 천 재질, 먼지 잘 묻을듯
휘어져 있었다. 바닥에 놓으면 가운데가 살짝 떴다. 다행히 쓰다 보면 펴진다.
하단 좌우 모서리가 높이 튀어나온거 보니
태블릿보드 커버 키보드용으로 나왔다가 키보드만 떼서 파는 것 같다.
가로 24cm 조금 못 된다. 맥북키보드와 배열 비슷하고 키캡은 약간 작지만 채팅 하기엔 그리 불편하진 않다.
펜타그래프 방식이라 키감 좋다
충전해 쓴다. 보통 안드로이드폰 연결선과 호환 된다.
키 틈이 보이는건 아쉽다.
전체적 품질이 보통 노트북 펜타그래프 키보드보다 얄팍한 느낌, 키캡두께, 본체두께 모두. 키감도 살짝 더 가볍다.
fn키와 숫자키를 눌러 펑션키 기능을 할 수 있는데, 맥북의 펑션키와 다르다. 설정프로그램으로도 바꿀 수 없는듯.
하단 좌우의 높이 튀어나온 부분 타자 칠때 안거슬리고 손바닥에 닿는 촉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