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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5일 화요일

슬림 키보드 (onda, bluetooth)

상표는 onda지만 같은 모양에 다른 상표 붙은 것도 많다.
aliexpress에서 'slim keyboard' 검색하면 나온다.

 뒷면은 천 재질, 먼지 잘 묻을듯

휘어져 있었다. 바닥에 놓으면 가운데가 살짝 떴다. 다행히 쓰다 보면 펴진다.

하단 좌우 모서리가 높이 튀어나온거 보니
태블릿보드 커버 키보드용으로 나왔다가 키보드만 떼서 파는 것 같다.

가로 24cm 조금 못 된다. 맥북키보드와 배열 비슷하고 키캡은 약간 작지만 채팅 하기엔 그리 불편하진 않다. 
펜타그래프 방식이라 키감 좋다

 충전해 쓴다. 보통 안드로이드폰 연결선과 호환 된다.

키 틈이 보이는건 아쉽다.
전체적 품질이 보통 노트북 펜타그래프 키보드보다 얄팍한 느낌, 키캡두께, 본체두께 모두. 키감도 살짝 더 가볍다. 

 fn키와 숫자키를 눌러 펑션키 기능을 할 수 있는데, 맥북의 펑션키와 다르다. 설정프로그램으로도 바꿀 수 없는듯.

하단 좌우의 높이 튀어나온 부분 타자 칠때 안거슬리고 손바닥에 닿는 촉감 좋다.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Rapoo v500

5 more keys with tenkeyless layout 
Thin bezel

 I couldn't find adjust function of volume keys with karabiner program.
But still useful

 Cannot detatch cable







 Space bar shape oddly make thumbs comfortable.


2015년 9월 11일 금요일

2015년 9월 10일 목요일

Keycool 84 청축 (Blue switch)

이 키배열을 갖고싶었다.
방향키 가까이 pgup, pgdn, home, end - 문서 편집할 때 편하다. 예전에 hp노트북 쓸 때 익숙해졌다. 

 카일청축, 이삼주 써보니
체리청축보다 미세하게 더 무겁다. 경쾌함이 조금 부족하다. 문서작업 한시간 이상 하면 체리청축보다 더 피곤하게 느껴진다.

연결선은 착탈식

키캡 재질이 상아 표면같아서 뽀득뽀득 안미끄러진다.

작은 크기라 책상에 여유가 생긴다.
양 손을 키보드 좌우 끝열에 두면 뭐든 칠 준비가 되었다는, 입력장치를 완전히 장악한듯한 자신감을 준다.

이보다 더 작은 크기의 키보드도 써봤지만 문서작업때 많이 쓰는 pgup, pgdn, home, end는 조합키가 아닌 단일입력이 가능해야 간결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Rapoo v500 카일 백축 (white switch)

숫자키패드가 없는 짧은 크기중 키가 많이 달려서 갖고싶었다.
보통 텐키레스 키보드보다 다섯개 더 많다.

바깥쪽 베젤이 얇은 것도 마음에 들었다

캡스락 누르면 상단에 불 켜진다.

연결선은 착탈식이 아니다. 



카일 백축
체리 청축, 적축보다 살짝 무겁다. 소리 적다.

2015년 2월 12일 목요일

Leopold fc660m 청축, 영문

큰 키보드 쓰면 맨 윗줄 펑션키를 자주 안 써서 먼지 쌓인다. 그래서 작은걸 써보고싶었다.
방향키를 가진 작은 키보드
이것은 텐키리스 키보드에서 윗줄과 오른쪽 두 줄을 없앤것과 같다. 그래서 금새 익숙해진다.

fn키와 숫자키 조합해서 펑션키를 쓸 수 있다.
몇주간 써봤는데, 텐키리스가 조금 더 편한 것 같다. 펑션키를 두 손가락 벌려 누르는것보다 한손가락으로 한번에 실행시키는게 약간 더 간결하고 경쾌한 느낌이다







 까치발 끝에 고무가 붙어있다.

묵직하고 안미끄러진다.


표면질감이 실제보다 더 거칠게 찍혔다
내가 만져본 키보드 중에선 촉감이 가장 좋다.
fc750r보다 약간 더 거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