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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8일 월요일

 나하 국제거리에서 산 동전분류기
오른쪽 위 구멍에 넣으면 경사를 따라 굴러내려오다 제 자리에 떨어져 쌓인다 
일본동전용인데 한국동전도 거의 다 분류된다
정확도 99% 이상 된다. 백개 넣으면 한개 틀릴까말까


 언덕에 올라보았다. 바로앞이 높이 15m쯤 되는 낭떠러지

 커다란 검은 얼룩은 물고기떼, 움직인다




 작은 전망대에서

 그릇같은게 있으면 동전을 던져넣는 사람의 습성


 하얀 교회가 예뻐서 떠나는 날 아침에 한번 더 가보았다
중국인 관광객이 많았다.

2015년 5월 14일 목요일


 외딴곳에도 있는 자판기
편의점보다 비싸지 않더라







 이온음료광고에 나오는 지중해 같은 느낌이 들었다


2015년 5월 11일 월요일

시골 동네

 햇빛이 강한 날

 주택가 사이에 있는 무덤

 오키나와식 무덤



 차들이 한결같이 새차처럼 깨끗하다




2015년 4월 28일 화요일

시골 동네

 호텔 오른쪽의 하얀교회


 시골 동네를 보고싶어 나섰다.
햇빛이 몹시 뜨겁고 밝았다


 단순하고 깨끗하다





날씨가 너무 뜨거워 걸어다니기 힘들었다.
한참 돌아다녔는데도 편의점을 찾을 수 없었다. gps와 저장된 지도만 믿고 나섰는데, 내 위치와 길모양만 표시될 뿐 이런 시골지역은 편의점이나 별다른 정보가 표시되는게 없었다.
텅 빈 야구장에 가서 자판기 음료 마시며 그늘에서 쉬었다.
공사일 하는것으로 보이는 아저씨들이 근처에 있어서 아는 영어 일어 섞어가며 편의점 물었더니 큰 지도 펼쳐서 열심히 알려준다. 하지만 알아듣기 힘들었다.
다시 길을 나섰는데, 아저씨들이 탄 봉고차가 멈춰서 타라는 시늉을 한다. 편의점 데려다준다는 눈치여서 고맙다고 하며 탔다. 한 십분 이상 달린듯 했다. 편의점 근처에 내려줄 때 그들에게 도우모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여러번 고개 숙이며 인사했다. 그들이 아니었으면 체력도 떨어졌는데 한시간 이상 헤맸을거다.

2015년 4월 27일 월요일

닛코 알리빌라 호텔

 바람이 세고 햇빛 좋았다


 호텔 소유의 해변





 이게 밀물이고 썰물때는 약 50m쯤 물이 빠진다.
멀리까지 얕은데 물 밑 바닥에 거친 바위가 많아 수영 하기에 적당하지 않다
깨끗하다. 스노클링 하며 물고기 많이 봤다


 작은 소라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