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26일 월요일
2016년 4월 19일 화요일
2016년 1월 2일 토요일
건스톰 레밍턴 m870
실총보다 조금 작은거같다.
탄창이 몸체에 내장되어 실제 산탄총과 비슷하게 생겨 샀다.
소음기 끼운 상태
조준경 뺄 수 있다. 장착시 걸리는 위치는 한군데.
도수 없고 조준선 없는 투명한 렌즈
손잡이와 방아쇠가 너무 멀어 쥐었을 때 어색하다.
어른 손에도 머니 어린이에겐 더 불편할듯
2015년 10월 4일 일요일
건스톰 베레타
실총처럼 슬라이드 윗면이 뚫린게 어찌나 갖고싶었던지
방아쇠 좌우앞뒤 유격 없다.
0.12g탄으로 좁은데서 쏴봤는데, 매우 가볍고 빠르게 날아간다. 사거리와 탄도안정성이 좋은 것 같다.
방아쇠가 걸리는 느낌이 없고 적은 힘으로 당겨져 조준에 유리하다.
예비탄 저장부 있다.
총에 끼웠을때 살짝 덜그럭거린다.
총에 끼웠을때 살짝 덜그럭거린다.
전동총식 탄창이 아니라 탄 잡아주는 주둥이라 다행이다.
이런 모양이 사격 도중 탄창을 빼도 잔탄이 그대로 남아있다.
총신과 슬라이드 사이에 틈이 조금 있다.
어린이는 장전시 살이 찝히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안전장치는 슬라이드 당겨 장전한 상태에서만 움직인다.
위로 올리면 '안전'인데 올리고 내리는데 힘이 많이 든다. 부러질까 걱정될 정도
장전 않고 방아쇠만 당겨도 노리쇠가 후퇴했다 원위치 된다.
빨간 점이 깔끔하게 찍혀있다.
*아카데미 베레타와 비교
-건스톰 것의 재질이 조금 더 고급스럽다. 광택도 적다.
-아카데미 방아쇠는 걸리는 느낌이 있고, 건스톰은 없다. 힘도 덜 든다.
-아카데미는 슬라이드와 총몸 사이 틈이 크다.
-건스톰은 돌출된 구조들의 묘사가 더 날카롭고 깔끔하다. 안전장치에 나사 없어 매끈하다.
-아카데미는 가운데 분해핀만 빼면 실총분해가 가능하다. 건스톰은 분해가 매우 까다롭다.
2015년 10월 2일 금요일
건스톰 베레타 분해/조립
분해법이 모니카 베레타와 같은거같다. 실총분해 안된다. 총몸과 슬라이드는 좌우로 안쪼개진다. 슬라이드를 뒤로 당겨 좌우로 벌리고 앞으로 벗겨내야 한다.
매우 어렵고 손가락 아프다. 벗기는 것도, 입히는 것도.
내 총은 노리쇠가 공이까지 완전히 전진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원인은 노리쇠 안쪽에 박힌 금속핀이 조금 튀어나와 걸렸다. 분해해서 밀어넣고 해결.
손잡이 커버 뗀 모양
탄창은 끼워져 있다.
안전장치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큰 힘이 든다. 안부러진게 신기할 정도
탄창 뺐다. 떨어진 부품은 탄창멈치
안전장치 위로 올려봤다
분해를 위해 올릴 필요는 없다.
분해를 위해 올릴 필요는 없다.
슬라이드 벗기기 전에 꼭 먼저 빼야할 부품 없다.
슬라이드 빼는 법 :
1. 슬라이드를 뒤로 당겨 장전한다.
2. 당긴 상태에서 슬라이드 요철부분 쯤을 한쪽 벌려 총몸레일에서 벗긴 다음, 반대편도 당겨 벗긴다.
3. 슬라이드를 앞으로 밀어 총구 쪽으로 빼낸다.
날카로운 부품을 손 끝으로 잡고 밀고 당기느라 피 날 듯이 아팠다.
한시간 넘게 씨름했다.
슬라이드 깨질까 걱정하면서.
총몸에서 총신과 내부케이스 빼려면 총몸 가운데의 회전하는 분해핀과 멈치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밀어 빼야 한다.
스프링 가이드 지지대는 금속
조립도 분해만큼 어렵다.
조립할 때 확인할 것 :
1. 피스톤 아랫면의 걸쇠가 실린더 아랫면 홈에 맞게 끼워졌는지
2. 위 사진의 투명실린더 윗면에 돌출부 두개(가운데, 뒷쪽) 보일 것이다. 이 부분이 슬라이드 안쪽의 돌출부 두개 바로 뒤에 위치해야 한다. 그래야 조립 후 슬라이드를 뒤로 당길때 실린더가 끝까지 밀려 장전된다. 안그러면 장전 안되서 또 손 아프게 슬라이드 도로 벗겨내야 한다.
슬라이드를 총구에 끼울때 아래의 가이드를 함께 구멍에 맞춰끼우기 어려울 것이다. 가이드에 스프링도 끼워져있기 때문에.
총구 먼저 끼우고 슬라이드를 뒤로 당기면서 슬라이드의 가이드구멍으로 조금 보이는 가이드 앞면을 드라이버로 찍어 당기면서 구멍에 맞추면 쉽다.
2015년 9월 11일 금요일
아카데미 scar
개머리판 접어 걸면 흔들림 없이 잡아준다
접었을 때도, 폈을 때도 탁 맞물려 유격 없이 고정된다
손잡이 떼서 옆면에 달아봤다
가늠쇠를 앞으로 접을 수 있다. 스프링으로 고정된다.
가늠자를 뒤로 접을 수 있다. 스프링으로 고정된다.
장전손잡이는 나사를 풀어 반대편에 달 수도 있다.
총열 밑의 손잡이는 좌우로는 흔들리지 않지만 앞뒤로 약간 유격이 있다.
개머리판 길이 조정이 조금 된다
탄창이 총알을 한발씩 잡아주는 방식이 아니라 매우 아쉽다.
스프링에 눌러둔 탄을 다 소비하지 않은채 탄창을 빼면 잔탄이 뿜어져나온다.
다 쏘려 해도 마지막 한두발은 늘 남을듯
성능은 평범하다.
장전손잡이가 옆에 달렸다는 것, 장전손잡이 위치를 좌우 선택할 수 있다는 것, 개머리판을 접을수 있다는게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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