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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7일 목요일

'우리들의 죽음 앞에서는 장의사마저도 우리의 죽음을 슬퍼해 줄만큼 훌륭한 삶이 되도록 힘써야 한다.'
(마크 트웨인)
'나는 울지 않기 위해 웃는다. 그게 전부야. 그것 밖에 다른 이유가 없어' 

(링컨)

2014년 1월 29일 수요일

2013년 9월 6일 금요일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2011년 12월 2일 금요일

나는 이 세상 아무 데도 갈 곳이 없어 좌절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럴 때마다 내가 가진 지혜와 나에 관한 모든 것이 보잘것 없어 보였다.
(에이브러햄 링컨)

2011년 10월 31일 월요일

2011년 7월 24일 일요일

과달카날
일본군 부대는 전날 밤처럼, 정면공격으로 돌격해왔다.
단조로운 공격법이며 교묘한 점은 없으나 지극히 용감한 공격이었다.
2000명이 정글을 뛰쳐나와 자욱한 연막속을 뚫고 언덕위로 육박해 왔다. 미군은 박격포와 소화기로 응전했다. 운집해오는 대병력이기 때문에 조준할 필요가 없었다. 수백명이 전사했으나 일본군 병사들은 그 시체를 넘고 넘어 전진을 계속했다.
미군은 또다시 무너지려고 했다. 이번에는 장교와 하사관급이 돌격대대 및 공수대대 병사들을 격려했다. "붉은 털의 마이크"라는 애칭이 있는 에드슨 대대장은 최전선에서 병사들을 고무하며 진두지휘했다.
케네스 베일리 소령은 수류탄과 탄약을 결사적으로 전선에 보급했다. 밀려나는 해병대원들을 붙잡아 되돌려 보내면서 그는 외쳤다.
"너희들은 영원히 살고 싶지 않은가?"
이것은 미 해병대의 전통적인 맹세 '해병은 영원히 산다!'의 감투정신을 강조하는 외침이었다.

2011년 7월 21일 목요일

한니발의 장교들 중 상당수가 눈앞에서 전투태세를 갖추고 있는 로마군의 대규모 전열과 자신들의 수적 열세를 가늠해보고 심히 동요했던 것만은 분명한듯 하다. 기스고Gisgo가 자신들의 불안한 심경을 한니발에게 내색하자 한니발은 담담한 표정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스고, 자네가 깨닫지 못한게 한가지 있네"
"그것이 무엇입니까?"
"적진의 저 엄청난 사람들 중에서 기스고라는 훌륭한 이름을 가진 자는 한명도 없다네"
그들 사이에서 터져나온 웃음은 병사들의 귀에도 들어갔고, 그들의 마음을 진정시키고 앞으로 있을 전투에 대비하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화를 통해 우리는 인생에 있어 가장 중대한 전투를 앞두고 있는 한니발의 감정상태가 어떠했는지를 엿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는 무엇보다 엄청난 자신감으로 가득차 있었다. 우리는 그가 로마군의 의도를 전투 전에 이미 예측하여, 그들의 군사력과 전술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그들의 규모도 미리 짐작하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만 해볼 수 있을 따름이다.


(출처 : 책 '칸나이 전투'...확실치 않음)

2011년 4월 3일 일요일


When I was younger,
I could remember anything, whether it had happened or not.
But my faculties are decaying now
and soon I shall be so I cannot remember anything but the things that never happened.
It is sad to go to pieces like this, but we all have to do it.
(Mark Twain)

내가 젊었을 땐
실제 일어난 일이든 아니든 무엇이라도 기억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내 기억력이 쇠하여
이제 곧 일어나지 않은 일들만 기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렇게 기억의 조각들이 사라져 가는 건 슬프지만 우리 모두 겪어야 한다
(마크 트웨인)

2011년 3월 24일 목요일

엘리자베스 테일러
2011년 3월 23일, 79세로 죽음
이혼 8번
'60~70년대 세계가 헐리우드에 빠져들어갈 때, 헐리우드는 그녀에게 사로잡혔다' - 어떤 기자

'당신이 스캔들에 휘말릴 때, 진짜 친구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

'성공은 탈취제와 같다. 과거의 모든 향기를 앗아가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