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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9일 수요일

궁극의 펜타그래프 미니키보드

Periboard-432 (Perixx)
써본 첫날 첫인상
나는 유선이 마음 편하다. 반년, 1년만에 전지 갈아끼우는 일은 신경 쓰인다. 동작하지 않으면 전지를 의심하게 되고. 유선은 그럴 일이 없다.
타건감이 좋은 청축 기계식 키보드 즐겨썼는데, 누르는 깊이가 길어서 오래 치면 손가락 피곤하다. 가볍게 치면서도 구분감이 있는 펜타그래프가 그리웠다. 그리고 작은 크기에 깔끔한 키 구성도.
국산 펜타그래프 미니부터 써봤는데, 칠 때 키캡이 좌우로 흔들리는 유격이 거슬리게 컸다. 그에 비해 이 키보드는 쫀득하다. 11번가 아마존 통해 샀다. 약 28000원. 배송 3일쯤 걸린듯.
더이상 펜타그래프 미니 유선 키보드를 찾아헤매지 않게 되길 바란다.

 



2021년 12월 26일 일요일

휴대용 줄자

밖에서 마음에 드는 의자나 탁상 같은걸 봤을때 내 공간에 맞을지 정확히 재볼 수 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뭔가 봤을때 실제 크기가 어느정도일지 눈 앞에서 가늠해볼 수 있다.


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Hp 14-ck0082tu

 사진 누르면 재질도 보인다.

표면을 촉감이 느껴지게 만들어서 종이 만지는 것 같다.

~키가 작은게 시각적으로 아쉽고, 위아래 화살표키가 작은게 기능상 아쉽다. 
위아래 키가 한줄씩 차지하게 커야 편한데, 
화살표키는 문서작업시 pgup, pgdn, home, end키와 함께 자주 쓰는데.


베젤 빛반사 줄이는 표면처리
화면을 감싼 베젤이 검정 무광인건 기능상 필수여야하지 않나 싶다.

pgup, pgdn, home, end 키가 한줄 있으면 문서작업시 한결 편하고 빨라진다. 


전원키는 눌리는 깊이가 몹시 얕고, 명백한 느낌이 적어서 눌러도 누른거 같지 않다.
베젤 모서리와 힌지 사이 틈이 베젤표면보다 낮은게 보기에 아쉽다. 간결함을 깬다.


 랜선 끼우는 구멍커버는 손으로 당기면 살짝 벌어진다. 기능상 필요해도 내구성엔 아쉽다.


전원선 끼울때 주둥이 안쪽의 철사같이 얇은 기둥이 휘어질까 염려되 늘 직각으로 조심스레 꼽게 된다. 편치 않다. 

한손으로 뚜껑 열려다가 손 끝이 미끄러져 새 노트북이 몇센티 높이에서 바닥에 탕 떨어져 충격 받았다.
이후엔 두 손으로 조심스레 연다.

촉감이 마음에 들고, 하얀색 외관이 깔끔하다.
성능도 쓸만하다.
디테일은 조금 아쉬운 데가 몇 있다.

2.5인치 하드디스크 넣을 공간은 있는데, 고정할 브라켓과 케이블이 없다.
정품은 각각 4만7천원이란다.
적당한 값에 살 길이 있다면-

2018년 3월 28일 수요일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쇠줄시계, 니콘A10 화질 테스트

카시오 W-800H-1A, 디지털에 연월일 표시 되는 큰 문자판
단지 시계줄이 우레탄이란게 아쉬웠다. 그래서 쇠줄시계를 사서 이식했다.
우레탄은 잘 때도, 샤워할 때도 안 풀고 쓰면 5년쯤 지나 끊어지더라.
전지가 10년 간다고 하니 당분간은 유지보수에 신경쓰지 않고 쓸 수 있을것 같다. 한 물건 오래 쓰고 싶다.


카시오 LA-20WH
같은 종류 검정바탕을 써봤는데 문자가 잘 안보였다. 작은 시계인데 바탕이 어두우니 운전중 손목을 돌려 보면 숫자가 잘 안보였다. 그래서 회색바탕으로 다시 샀다.  

니콘 A10 디카로 찍었다.
AA충전지 사용 가능하고, 저렴하고, 최근에 나온(2016).

2017년 4월 28일 금요일

Victorinox Rally

 늘 휴대하는 도구를 클래식에서 랠리로 바꾸었다.
클래식에 있던 가위는 없어지고, 병따개와 십자드라이버가 생긴 셈
사용빈도가 더 늘길 기대한다.

Audi TT

아마도 라스타 무선조종
막 가지고놀려고 산건데 반년 지나고 돌아보니, 디테일도 괜찮은 것 같다.

 판매장에서 실제 차를 보니 단순미가 있는 모양이란걸 깨달았다. 그리고 장난감이 새롭게 보였다.

 둥그런 궁뎅이

 후사경이 말랑해서 함부로 다루어졌는데도 부러지지 않았다.


2016년 10월 19일 수요일

롯데리아 쿵푸팬더

 닮게 잘 만들었다


 앙증맞은 꼬리와 기워만든 바지의 세부묘사

 받침대 없이도 발 위에 무게추 잘 맞춰 올려놓으면 선다


2016년 8월 27일 토요일

Tai Lung

 Made for McD's 2008
 등에 있는 단추를 누르면 허리가 왼쪽으로 돌면서 오른다리가 앞으로 나온다. 
단추를 놓으면 원위치 된다.

오른팔은 손으로 돌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