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누르면 재질도 보인다.
표면을 촉감이 느껴지게 만들어서 종이 만지는 것 같다.
~키가 작은게 시각적으로 아쉽고, 위아래 화살표키가 작은게 기능상 아쉽다.
위아래 키가 한줄씩 차지하게 커야 편한데,
화살표키는 문서작업시 pgup, pgdn, home, end키와 함께 자주 쓰는데.
베젤 빛반사 줄이는 표면처리
화면을 감싼 베젤이 검정 무광인건 기능상 필수여야하지 않나 싶다.
pgup, pgdn, home, end 키가 한줄 있으면 문서작업시 한결 편하고 빨라진다.
전원키는 눌리는 깊이가 몹시 얕고, 명백한 느낌이 적어서 눌러도 누른거 같지 않다.
베젤 모서리와 힌지 사이 틈이 베젤표면보다 낮은게 보기에 아쉽다. 간결함을 깬다.
랜선 끼우는 구멍커버는 손으로 당기면 살짝 벌어진다. 기능상 필요해도 내구성엔 아쉽다.
전원선 끼울때 주둥이 안쪽의 철사같이 얇은 기둥이 휘어질까 염려되 늘 직각으로 조심스레 꼽게 된다. 편치 않다.
한손으로 뚜껑 열려다가 손 끝이 미끄러져 새 노트북이 몇센티 높이에서 바닥에 탕 떨어져 충격 받았다.
이후엔 두 손으로 조심스레 연다.
촉감이 마음에 들고, 하얀색 외관이 깔끔하다.
성능도 쓸만하다.
디테일은 조금 아쉬운 데가 몇 있다.
2.5인치 하드디스크 넣을 공간은 있는데, 고정할 브라켓과 케이블이 없다.
정품은 각각 4만7천원이란다.
적당한 값에 살 길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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