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독일군 장교의 권총, 고풍스런 느낌 때문에 샀다
최초의 더블액션 권총
(더블액션:방아쇠 당기면 해머가 뒤로 젓혀졌다 원위치 되면서 발사, 해머를 미리 당겨두지 않아도 되는 잇점이 있는 대신 방아쇠압이 싱글액션보다 커서 정밀사격이 약간 불리하다)
같은 회사의 글록, 콜트 정도의 깔끔한 품질을 기대했는데 그만 못하다. 각 부분의 틈이 크고, 방아쇠 위의 연동막대가 기울어져 있다.
사거리는 긴 편, 20m 넘을듯
탄착군 작다
탄창에 예비탄 저장부가 없다. 한알 한알 주둥이로 밀어넣어야 한다. 10발쯤 밀어넣으면 뻑뻑해서 주둥이 망가질까 더 넣기 꺼려진다.
탄창멈치는 총손잡이 바닥에 있다. 이걸 뒤로 젖히고 탄창을 넣는다.
해머, 방아쇠, 연동막대 등이 금속
슬라이드와 총열 사이가 떠보인다
★장점
-역사적인 물건
-긴 사거리, 작은 탄착군
★단점
-탄창에 탄을 한발한발 밀어넣어 채우는 방식
-각 부분의 틈이 커서 거슬린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