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9일 일요일

솔라리스 (sf, 2002, 조지클루니)


자아, 타인, 관계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담담하고 섬찟하고 서정적이고 반전도 있고 복잡하다
그림 깔끔하다.

흥행은 많이 못했다고 한다. 오락물은 아니다.

이런저런 생각에 잠기며 봤다. 여운이 있다.

현실을 살고있다는 것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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