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5일 화요일

남해군 보리암

 산꼭대기까지 아스팔트 도로가 나 있다. 한 30분 올라간거같은데 급경사에 굴곡이 많아 차가 못견딜까 걱정될 정도였다. 운전은 재미있지만.

 저녁 6시쯤 꼭대기에 도착했다. 일찍 왔더라면 좋았을걸, 금새 어두워져 오래 머물지 못했다.
내려다보이는 은모래해변





전망이 좋아 망중한을 누리기에 제격 

암자 치곤 규모가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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