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4일 일요일
룸피니 공원
80년대 창경원 같은 분위기
몹시 덥고, 사람때 많이 탔고, 조금 더럽고, 비둘기 많고.
차이점은 백로, 까마귀, 왕도마뱀이 있다는 것
곳곳에 작은 누각들이 있는데, 뜻밖에 꽤 시원하다
길이 2미터 가까이 됐다
헤엄 잘 치고, 물 밖에선 느릿느릿 여유있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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