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직원이 준 과일, 이름을 잊었다.
약간 달고 싱겁다
Ao Manao 해변으로 가는 중
해변이 공군부대 영내에 있다. 초병이 있는 부대 출입구에서 여권번호와 개인정보 써내면 들여보내준다.
현지인은 그냥 드나드는듯
자전거와 스쿠터로 오가는 관광객 많다.
조용하고 공기 맑아 운전이 쾌적하다.
해변의 가건물 레스토랑 뒷편 변소, 새 담배가 서비스인듯 놓여있었다.
프라추압 키리칸 역
역 앞에서 오토바이 행상아줌마가 만들어 파는 솜땀 맛있다.
기차에서 본 풍경
펫차부리, 왕의 별장이 있는 군부대 영내
하얀 외벽, 띄워 지은 콘크리트 건물이 시원해보였다.
큰 나무를 보면 그 주변 동네가 편안하게 느껴진다.
잘 관리된듯한 옛날차
자전거 타고 떠돌다 본 학교버스
저 트럭버스에 여고생들이 가득 타고 가다 동네에 서니 학생들이 내려 금새 흩어졌다.
동네 사랑방 같았다.
부자동네, 잡인의 출입을 금하려고 초소가 있는듯
조용하고 길 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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