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9일 일요일

Huahin, Prachuap Khiri Khan

 후아힌역 근처 길 가

 후아힌역


 프라추압 키리칸 가는 삼등기차


태국 도착 직후 샌들 사 석달간 신고 다녔다.
마트에서 샀는데, 발 안아프고 튼튼했다.

서양인은 여자들도 배낭이 크고 스스로 지고 다녔다. 


 프라추압 키리칸 강물양어장 옆 숙소에서
한밤중에 고기밥 주는 나룻배 소리가 들려 운치있었지만
방에선 개미, 개구리가 나왔다.

 아파트
태국이 비가 많이 와서 그런가 검은 물때 낀 건물이 많다.

 카오총 크라촉 동산 꼭대기에서

베이컨 마늘 볶음밥

게살 카레
태국카레는 한국카레같은 칼칼한 맛이 아니었다.

 The Daisy cafe, 프라추압 키리칸 도시에서 가장 맛있는 식당
값은 대개 50밧부터 200밧
태국메뉴도 많고 서양식 디저트, 아이스크림, 원두커피도 있다.
영어메뉴에 사진도 있어 주문하기 편하다.
실내 깨끗하고 시원

 태국여행 이후 흰색을 선호하게 됐다.
실내를 흰색으로 꾸민 숙소에 여러번 묵었는데, 밝고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이었다.
내장을 검소하게 하느라 여러 자재 안쓰고 흰 회칠만으로 마감한 이유도 있겠지만, 간결하고 단순한 실내가 얼마나 쾌적한지 전엔 몰랐다.

흰 외벽은 시원할 것 같다.

요점은, 간소함과 단순함이다. 흰색은 단순치않은 무언가가 생겼을때 알아차리기 쉽게 해준다.

프라추압 키리칸 타운과 왼쪽에 멀리 보이는 Khao Ta Mong Lai Forest Park 사이의 해변
한적하고 새로 지은 2차선을 오토바이로 바닷바람 맞으며 달렸다.

 카오총 크라촉 꼭대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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