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maneenat Park
교도소를 개조한 것 같아보였다.
조용하고 사람 적어 쉴만 했다.
아이 머리만한 두꺼비도 봤다.
차이나 타운
수백미터 걸어서 통과하는데, 사람 미치게 많고, 썩은내, 음식냄새 진동하고 자동차 매연 매캐한게,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였다.
펫차부리 반푼 궁전
왕의 여름별장
그 옛날에 비싼 타일을 넉넉하게 썼다.
옛날 건물들은 두껍게 지어선지 냉방을 안해도 시원하다.
왕의 책상
왕의 변소
냉탕
약 백년 전에 지은 집
집 가운데 정원
이 집에 아시아 최초의 베드민턴 구장도 있었다고 들었다.
뜨거운 밖에 있다가 차가운 돌집 안에 들어오면 별천지같이 느껴진다.
펫차부리
방콕 외곽
방콕-치앙마이 침대열차
한 13시간쯤 걸렸던가, 잠을 자니까 체감상 두어시간 탄 거 같다.
에어컨을 세게 틀어 약간 춥다.
얇은 담요가 있지만 부족하다.
긴바지, 긴팔옷 입고 잘 잤다.
치앙마이 첫 인상, 해자로 둘러싸인 사각형의 도시
기차역에 내리면 썽태우(픽업버스)가 1인당 150밧 이상 부른다. 관광객 대부분 타더라.
너무 비싼거같아 안타겠다고 거부하고 수백미터 걸어나왔다. 아까 바가지 씌우던 썽태우가 지나다가 나를 보더니 적절한 값을 제시해서 탔다.
나중에 알고보니 치앙마이 대부분 노선의 썽태우는 20밧이더라.
프라추압 키리칸, 아오 마나오 해변, 북쪽
바다가 동쪽에 있어서 오후에 가면 모래밭 전체에 해변 뒤의 긴 나무그림자가 드리워진다.
그래서 해변 전체가 뜨겁지 않고 따스하다. 바람 불어 시원하다.
해변 남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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