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시에서 오토바이 빌려타고 올라갔다.
꼬불꼬불 산길을 삼십분 넘게 운전했는데, 재미있었다. 바람도 시원하고, 숲의 향기도 나고
가끔 썽테우가 지독한 매연을 뿜으며 지나가긴 했지만
멀리 치앙마이 시가 내려다보인다.
세부묘사가 훌륭하다.
머리도 안 괴고 완전히 누운 불상은 처음 봤다.
유리로 빚은듯한 녹색 불상도.
치앙마이 동물원
닭, 병아리, 오리, 공작은 풀어놓는다.
입장료가 200밧이었던가, 약간 비싼듯 했지만 동물 많아 한시간 돌아다녀도 충분히 다 못봤다.
앵무새도 안묶여 있는데 용케 제자리만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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