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5일 목요일

도이수텝, 치앙마이 동물원

치앙마이 시에서 오토바이 빌려타고 올라갔다.
꼬불꼬불 산길을 삼십분 넘게 운전했는데, 재미있었다. 바람도 시원하고, 숲의 향기도 나고
가끔 썽테우가 지독한 매연을 뿜으며 지나가긴 했지만

멀리 치앙마이 시가 내려다보인다.

 세부묘사가 훌륭하다.












머리도 안 괴고 완전히 누운 불상은 처음 봤다. 
유리로 빚은듯한 녹색 불상도.


 치앙마이 동물원
닭, 병아리, 오리, 공작은 풀어놓는다.

입장료가 200밧이었던가, 약간 비싼듯 했지만 동물 많아 한시간 돌아다녀도 충분히 다 못봤다.

 앵무새도 안묶여 있는데 용케 제자리만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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