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7일 금요일

휴대전화로 찍은것

 치앙마이
2층의 난간의자가 유혹하는듯 했다.

 치앙마이에서 가장 싼 원두커피집, 20~30밧이었던 것 같다.

자동차노점에서 파는 태국식 커피도 먹어봤는데, 물 많이 탄 믹스커피 맛이다.



 펫차부리의 커피집이었던것 같다


 이국에서 한글 보니 반갑더라

 람빵

치앙마이 마야 쇼핑몰 식당층
생긴지 몇년 안 된 고급쇼핑몰이라 그런지 시설 깨끗하고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었다.
해물/게 쏨땀은 젓갈+소금물 맛이 나서 내겐 안맞았다.

와로롯 시장에서 기차역으로 출발하기 직전
하얀 썽태우가 시장과 기차역을 오가는데, 싸다. 
기차역에서 구시가로 다니는 바가지 썽태우 요금의 1/20쯤.


람빵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