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6일 토요일

Bangkok Railway Station, Hua Lamphong

 에어컨 켜서 전체가 시원하다

나도 저들처럼 언젠가는.

 의자를 보니 2등기차였던듯
에어컨 없이 선풍기 켜고 창문 열어도 바람이 세서 쾌적한 편
한번은 들불을 태웠는지 짚이 탄 재 같은 것들이 무수히 날아들어온 적이 있었다.


방콕 밖으로 빠져나가는 중 

 더러운 빈민가를 한참 지난다.




반듯한 새 건물

라차부리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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