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4일 일요일
Ratchaburi
분홍색 벽에 몽환적인 느낌을 받았다.
걸어서 숙소로 돌아가는 길
이층, 삼층 높이인데도 철창을 두른걸 보고, 치안수준을 가늠해봤다.
사서 정원에 두고싶은 닭
특별한 관광지를 가지 않은 날도, 이 낯설고 평온한 곳에 있는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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