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8일 수요일

Phetchaburi and Ban Pun Palace

 급수탑인지 뭔지 모르겠다.
오래되 보인다. 

 반푼팰러스-왕의 여름별장이 있는 영내의 놀이터
이젠 쓰이지 않는 박물관 같았고 군부대와 함께 있는듯 했다.

양식 구조, 돌로 지어 묵직하고 냉방장치 없어도 시원했다. 입장료 받는다.
화장실, 공주와 왕자의 방을 보며 옛날 왕족은 어떻게 지냈을지 느꼈다.
동양 최초의 배드민턴 경기장도 있었던 것 같다.

나는 큰 나무 보면 감동한다.



 중산층의 동네인듯

 부잣집
이 동네 입구엔 초소가 있었다.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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