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9일 목요일

ChiangMai





 Warorot market
사람 많다.
히잡같은거 쓴 아줌마가 파는 하얗고 딱딱한 설탕묻은 마른빵같이 생긴거 맛있다.

여기서 출발하는 하얀 쏭태우 타면 기차역까지 싸게 갈 수 있다.


병원 설립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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