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5일 수요일

Lampang

 숙소 앞의 장식



 부잣집

 물은 더럽고 냄새나는데 고요하고 날씨는 맑았다.

 Wat PongSanukNua




 보리수 위에 새도 있다.








경고문 같은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불안해하며 건넜다.

 Wat Chiang Rai




커피집 밖은 눈부시게 밝고 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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