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pang sky
우따라딧 가는중
야자수만 아니면 한국 농촌과 비슷하게 생겼다.
우따라딧
햇빛이 강하니 하수구 밑에서도 나무가 자란다
대학교
시 사차날라이, 버스에서 내리니 흔들다리를 건너야만 했다.
매일 빌려탄 스쿠터
유적지 근처
근처의 식당은 맛 없다.
유적에서 빌려탄 세발자전거
유적지 밖, 강변의 유적
계단이 좁고 가팔라서 꼭대기까지 오르기엔 겁났다.
옛사람들은 몸이 작고 겁이 없었을까
나중에 돌아보니 북유럽에서 온듯한 백인할머니들은 우루루 올라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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