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로비에 도마뱀
나콘사완 쇼핑몰 아니면 방콕이었겠지
몹시 탐났던 도기 공작새
악어고기
나콘사완 호수 곁에 수족관, 악어농장이 함께 있다.
페트병에 범용으로 쓸 수 있을거같이 생긴 물꼭지가 달린 음료
기차에서 본 저녁빛
아유타야 기차역 근처 선착장
배 안타면 차 다니는 다리로 아주 멀리 돌아 건너야 한다.
잘 닦아 쓰는걸로 보이는 옛날차가 많았다.
길을 건너는 닭
방콕 전철
대형카트도 지나갈만큼 넓은 연결통로
나콘사완 타워 전망대에서
30분 정도 걸으면 올라갈 높이에 있었지만 날씨가 더워 산 아래에 있던 영업용 픽업트럭 타고 갔다.
타워 입장에 약간의 입장료
동그란 원통유리로 둘러싸인 전망대에 올라가면 사방을 편하게 볼 수 있다.
에어컨 있어 시원하고 조용하고
오래 머물고 싶었지만 데리러올 픽업트럭에게 머물 시간을 너무 짧게 얘기했다.
아유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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