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3일 금요일
횡단보도 없는데선 차들이 거침없이 달려 어느 타이밍에 길을 건너기 시작해야할지 몰라 한참 서있었다. 그러면 지나가던 태국인이 차들을 향해 건널듯한 자세를 취해 속도를 늦춰주었다.
방콕 시장
나 어릴때 동네 닭집이 떠올랐다.
털 뽑은 닭 밑에 살아있는 닭들은 눈 뜨고 보는 지옥 같겠지
동네 아이들이 모여 곧 영화 볼 듯
나도 어릴때 외가집에서 친척형제들 십여명이 이렇게 모여 놀았는데
방 크라차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