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1일 화요일
C6 Corvette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다.
이 모델은 몸매는 예쁘지만 내 눈엔 C필러(뒷창과 옆창의 경계선에 있는 기둥)가 없는게 허전해 보였다. 그래서 살까 망설이다 지나쳤다. 이 모델을 세번째 마주쳤을 때 마트 헛걸음질 하는게 싫어 결국 샀다. 그런데 포장을 뜯고 꼼꼼히 살펴볼수록 마음에 든다.
밑면이 무광에 깔끔한 세부묘사
다른 차들에 비해 작은 몸체
힘 세 보이는 엉덩이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