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8일 일요일
섭지코지, 성산
섭지코지 해안에서 북쪽방향
레스토랑건물과 멀리 성산
따뜻한 동네에 단순한 집 짓고 살면 행복하겠다
성산 위에 구름모자
올레길
바람소리 발소리만 들으며 걸으니 나름 정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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