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7일 토요일

제주도 Jeju island




























제주 동해안 어느 마을
5월 초, 뜨겁고 습한 날씨라 한 자리에 오래 머물 수 없었다
외국사진에서 보던 투명한 바다































용두암

















섭지코지 해안
















성산, 城처럼 생긴 산


























































섭지코지 레스토랑 건물 1층 전시실, 조용하고 시원해서 한참 머물렀다
은은하게 들리는 피아노연주 좋았는데 제목을 모르겠다













































































댓글 1개:

  1. 제주도 풍경이 너무 예쁘네요. 보고 있으니까 눈이 시원해지는 느낌이... 잘 감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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