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0일 화요일
제주 낯 선 길
몹시 더운 동네인데, 저 집의 온실부분은 더 덥겠다. 저 안에 화분 두면 잘 자라겠다. 비오는 날엔 안에서 풍경 볼만하겠다
유리미닫이 대문
이름없는 동네 바닷가도 깨끗하다
얕고 투명하고 깨끗
김녕 해수욕장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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