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5일 월요일

동네 호수공원 (3) Shelly Lake


호수 남쪽 끝에서 남쪽으로 난 숲길
너무 길어서 한시간쯤 가다 되돌아왔다



 새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길을 오래 걸을 수 있다


 호수공원 주차장


풀 뜯어먹는다


 오는 길에 스친 예쁜 집
Raleigh의 왼쪽에 붙은 동네 Cary는 잘 사는 백인이 많다고 한다

숙소에 붙인 환풍기
공기를 끌어들일수도, 내보낼수도, 끌어들이며 내보낼 수도 있다
이날 저녁 비가 와서 시원해지기도 했지만, 밤에 틀어보니 차고 신선하고 향기로운 두메산골 바람이 밀려들어왔다. 방 안이 계곡으로 바뀐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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