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5일 월요일

동네 호수공원 Shelly Lake

40도 가까이 될법한 더운 날이었다



카메라 맨 관광객 차림으로 공원에 들어서니 마주오던 할머니가 나를 보더니 활짝 웃으며 좋은 하루 되라고 인사를 건넸다.

 먹이를 주니 오리떼가 금새 모여들었다



 다리 밑에 모인 오리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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