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9일 화요일
대포
주 출신 월남전 참전용사 기념비
동상의 자세가 사실적이고 새롭다
교회
독립전쟁 무렵의 영웅인듯
주 청사 뒤에 자연박물관과 민속박물관이 있다
'자유의 종' 모조품
주마다 한개씩 있다고 한다
가끔 아이들이 종 아래의 추를 밀어서 요란한 소리를 낸다
자연사박물관과 역사박물관 사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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