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9일 화요일

 4층

 주 지질학자의 방 State Geologist's room
남한보다 큰 땅덩이를 조사해 개발과 행정에 참고할 자료를 만들어 축적한 것 같다
주 청사에 관청기능 아닌 공간은 이것과 도서관 뿐이다.





 도서관




 동상, 오래 감상할 만큼 세밀하게 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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