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6일 화요일
자연사 박물관 North Carolina Museum of Natural Sciences (2)
비버 해골, 박쥐 뼈
새 박제를 눕혀놓았다. 정리 하다 만 듯
살아있는 거북
잘 만든 박제가 많아서 잘 안움직이는 동물은 박제로 착각하기 쉽다
고래뼈
발 없는 도마뱀, 박제 아닌 생체
딱다구리 해골
안움직여 박제인줄 알았다
수많은 작은 동물과 곤충을 팔팔하게 산 채로 전시하는게, 상당한 생물학적 지식과 운영경험을 과시하는것처럼 느껴졌다
맘모스 비슷하게 생긴 고대동물의 뼈
제비집
비단뱀들이 잠을 자는지 꼼짝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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