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1일 수요일
TGIF에 점심 먹으러 갔다
직원 친절했다
넓은 공간에 낮엔 손님이 몇 테이블 없었는데, 밤에 가보니 맥주 마시는 손님으로 꽉 찼다
카운터 옆의 사진
모델 이름이 궁금하다
식당 밖
하늘의 광고
멀리 보이는 숙박시설
글라이더처럼 유유히 날아가는 펠리컨
다음날 새벽 해 뜰 무렵 바닷가에 나왔다
구름 때문에 해는 제대로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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