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크고 고급스런 마트에 갔다
백화점 같은 쇼핑몰 여러개가 거대한 건물 하나에 모여있다
그 중 레고 전문점이 있었다
마음에 드는 부분을 모아 레고인형 한개를 만들어 살 수 있는 곳
값은 상자에 든 레고인형보다 1.5배쯤
미국인도 레고 좋아하나보다. 많은 어른과 아이들이 북적댔다
사람이 많았지만 워낙 공간이 커서 공기가 탁하지 않다. 자연광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대륙의 날씨는 극적인 때도 많은것같던데, 우박이라도 떨어지면 천정의 유리가 버틸수 있나 궁금했다
학교인것 같은데 건물이 참 깔끔하다
집 근처에서 본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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