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중인 군대차량행렬이 있었다
큰 차들이 20여대 이어졌던거같다
장갑판을 덧댄듯
시골로 갈수록 차의 수도 줄어들고 더 한적해지기 시작했다
예쁘고 깔끔한 집들이 많았다
급수탑인것 같다
급수탑은 왜 높이 지을까
크고 좋은 길이 몇분을 달려도 텅 비어있다
약 200km의 길을 3시간쯤 간 것 같다
이런 조용하고 넓은데서 살면 얼마나 평화로울까
비바람으로부터 보호를 받으려고 숲 가운데 집을 지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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