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5일 월요일

바다 가는 길 Raleigh to Myrtle Beach

이동중인 군대차량행렬이 있었다

 큰 차들이 20여대 이어졌던거같다

 장갑판을 덧댄듯

시골로 갈수록 차의 수도 줄어들고 더 한적해지기 시작했다

 예쁘고 깔끔한 집들이 많았다

 급수탑인것 같다
급수탑은 왜 높이 지을까

 크고 좋은 길이 몇분을 달려도 텅 비어있다

약 200km의 길을 3시간쯤 간 것 같다



 이런 조용하고 넓은데서 살면 얼마나 평화로울까

비바람으로부터 보호를 받으려고 숲 가운데 집을 지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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