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28일 금요일

합동 베레타 pm12s

 기관단총급 중에선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합동에서 만든건 대개 믿음직하다. 성능과 내구성

앞의 손잡이를 뒤로 당겨 장전한다. 아쉽다.
실총은 장전손잡이를 당긴다고 한다 

앞손잡이는 앞뒤/좌우로 조금 덜렁거린다

장전할 때 앞손잡이와 슬라이드 가이드 사이에 틈이 있는데, 손잡이를 제대로 잡으면 살이 찝힐 염려 없는 모양이지만 어린 아이가 쓴다면 실수로 다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조금 들었다

방아쇠울 밑의 안전방아쇠는 당기면 딸깍 소리가 나지만 기능은 없다.

방아쇠울 밑, 탄창 뒤의 탄창멈치는 끊어지는 맛이 없어서 당기면 휘는듯한 느낌이다.

방아쇠 위의 안전장치는 부드럽게 움직이고 안전/발사에 정확히 고정된다

방아쇠는 앞뒤/좌우 유격 없다

이런 모양의 탄창이 잔탄 없이 다 발사된다고 한다
아직 몇 발  안쏴봐서 확인은 못했다

탄창 바닥의 뚜껑을 밀어 열고 예비탄 저장부에 탄을 부어넣는다 

멜빵고리가 플라스틱, 돌아간다


실총은 견착대도 달려있던데, 생략한게 아쉽다 



왼쪽으로 튀어나온 장전손잡이는 안움직인다

느리게 멀리 나간다. 
우탄 심하다. 약 6m거리를 쏘는데 5cm쯤 오른쪽으로 휜다


*장점
-긴 사거리
-탄창에 잔탄 안남고, 장탄수 많다. 권총의 거의 2배쯤 될거같다
-장전이 쉽다
-기관단총 급에선 저렴한 가격

*단점
-장전손잡이가 실총과 달리 앞손잡이
-탄착이 오른쪽으로 휜다
-앞손잡이 당길때 슬라이드 가이드 틈에 살이 찝힐것같은 작은 불안감


합동 mp5보다 조금 더 짧다
잔탄 없이 넉넉한 탄창으로 편하게 장전, 발사할 수 있을것 같다
실전적이다.

합동 mp5도 장전 편하지만 잔탄 있고
아카데미 ac870 시리즈는 장전 편하지만 잔탄 많고
아카데미 마이크로 우지는 잔탄 없고 장탄수 많지만 장전이 상대적으로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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