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까만 스폰지 쌍절곤을 썼다. 스폰지표면 안에 플라스틱 봉이 있는것 같다
무게는 약 200g. 알루미늄제는 약 150g
사슬과 봉의 연결부에 날카로운 모가 있어서 가끔 손에 긁히는 상처가 났다
알루미늄제는 사슬이 봉 안쪽의 쇠막대에 걸려있는 구조라 다칠 염려 없어보인다
길이 27cm, 스폰지제보다 작다
길이 27cm, 스폰지제보다 작다
휘둘러보니 이전것보다 훨씬 가볍고 힘이 덜 든다. 오래 휘둘러도 힘들지 않다.
사슬 몇마디가 봉 안쪽에 늘어져있어 짤랑이는 소리가 요란하다. 넓은데, 사람 적은데서 해야될 것 같다.
게다가 봉 안쪽이 뚫려있어 휘두를때 바람이 통과해 굵은 피리소리까지 난다
가벼워도 표면이 딱딱해서 정강이 툭 쳐보면 매우 아프다.
까만 점은 사슬 고정막대. 표면 위로 나오진 않아 긁히진 않을것 같다
가벼운걸 휘두르니 운동이 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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