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이 살 것 같은 부잣집
1층을 띄워 시원할 것 같다
깜찍한 일제 픽업트럭
내게 요즘의 차는 편의시설 과잉이다.
옛날 지프 정도면 충분한데
호랑이 연고
모기 물린데, 근육통에 좋다길래 자주 바르며 다녔다.
냄새 맡으면 두통에도 효과 있다는데, 약간 있는거같다.
왓 카오 타키압(절)이 정면의 바위 너머에 있다
왼쪽으로 몇킬로 가면 후아힌
왓 카오 타키압 제일 높은데 올라가는 계단
꼭대기 가면 전망 좋다. 바람도 불고
종 있고 누각에 불상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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