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손 프라디팟 해변 윗쪽, Wat Khao Takiap 근처 동네
호텔들이 비온 뒤 죽순 같이 동네 여기저기 솟아오르는 듯
흙 구워만든 인형, 동물들이 태국 어디에나 많다
작은 강이 많다. 물은 더럽다.
썽태우 타고 후아힌 가는 길
이 동네는 값이 10밧으로 정해져있어 매일 타고 다녔다.
종점이 왓카오타키압 근처에 있다.
이거 모르면 비싼 택시 타거나 오토바이 빌려야 후아힌 오갈 수 있다.
승객 반 이상이 외국인
한번은 내리고나서 잔돈이 부족해 다급한 나머지 곁에 처음 본 외국인에게 차비좀 빌려달라고 했다.
나이 든 미국인 아저씨가 흔쾌히 내줬다. 고마워서 수백미터 뒤따라가다 결국 가게 발견하고 잔돈 바꿔 음료수와 함께 갚았다.
후아힌
거리예술이 독창적이며 수준 있다.
인형들을 높은 그물에 걸어두니 그럴싸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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