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다
관 상점
역과 객차에 중 전용좌석이 있는 경우가 많다.
삼등열차 화물칸
프랑스인 노년부부가 자전거 싣고 앉아 가더라
창문 열고 달리니 시원하다. 풀씨가 먼지처럼 밀려들어오거나 밭 태운 재가 날아들 때도 있다.
삼십년 전으로 시간여행을 온 듯 했다.
정차만 하는 간이역
여기선 내릴 수만 있다.
구글맵의 역 위치는 실제와 수 킬로미터 달랐다.
그래서 뜻하지않게 걸었다.
후아힌 해변보다 깨끗하고 한적한 수안손 프라디팟 해변
서양인 은퇴자의 집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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