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길에선 속도제한이 110km쯤 된다
땅이 넓으니 중앙선 부분은 비워둔다
자전거도로가 구분된 길이 곳곳에 있다. 이런 길은 차들이 더 조심한다.
구분 없는 길에선 자전거는 원칙적으로 차 처럼 달려야 한다. 인도로 다니는 것은 위법이라고 한다. 근데 내가 본 자전거의 반 쯤은 인도로 다녔다. 인도는 보행자가 없으니 거의 비어있다
빌딩이 있는 도심은 직경 4km정도 밖에 안되는데, 그 외엔 이런 큰 나무숲에 한산한 포장도로, 집들은 띄엄띄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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